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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과 지혜 8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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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농담들이 많아요. 때때로 우린 누굴 따라 하며‍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되는 것들을 하죠. 사람들이 뭘 좋아한다 하면‍ 그들이 좋아할 거라 여기고‍ 늘 그것을 하죠. 그 사람이랑 비슷하죠…‍ 호아, 당신 얘기가 아녜요. 다른 사람 얘기예요. 하지만 약간 그런 식이기도‍ 해요. 어떤 사람들은‍ 대체로 그렇죠. 내가 계속 그의 이름‍(호아)을 언급하면 불쌍한‍ 그가 부끄러워질 거예요. 호아는 나를 많이 존중해요. 다만 가끔씩 조금 지나칠‍ 때가 있어서 그렇죠.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그의 여자친구가 휴가‍ 혹은 출장을 가게 됐어요. 아마 출장일 거예요. 그녀는 한동안 멀리 가‍ 있어야 했죠. 가끔‍ 회사에서 회의 차 그녀를‍ 여기저기로 보내곤 했어요. 출장을 가기 전에‍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가끔씩‍ 자기 집을 봐 달라고 했어요. 예를 들면,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 집에 와서‍ 그녀의 고양이주민을‍ 돌봐주라고 했죠. 집도 좀 살펴보고요. 나이 드신 어머니가 고양이‍주민만 데리고 홀로 계시니‍ 자신이 없는 동안 그 둘이 걱정됐던 거예요. 남자친구가 말했죠. 『알겠어, 알겠어. 내가‍ 확실히 잘 돌봐줄게. 날 믿어, 자기야』‍ 이것저것 약속만 했지‍ 정말 그럴 마음은 없었죠.

그래서 그녀는 안심하고‍ 떠났고 집에 돌아오기 전에‍ 그에게 전화를 했어요. 가끔씩 그에게 연락해서‍ 가족 상태를 확인했죠. 잘 지내냐는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고양이주민은 어때?』라고 물었고 남자가 답했죠. 『세상에, 차가 당신 고양이 주민을 치어서 종잇장처럼 납작하게 만들어 버렸어』‍ 그의 여자친구는 한동안‍ 아주 많이 울고 나서 말했죠. 『맙소사, 어떻게‍ 그렇게 무신경할 수 있어. 이런 일은 조금 조심스럽게‍ 말해줘야 하지 않아? 바로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해서 내 심장이 거의‍ 멎을 뻔했잖아. 모르겠어?』‍ 남자가 말했어요. 『미안해. 그럼 예를 들어‍ 어떻게 말해야 하는데?‍ 나는 남자라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 미안해. 너무 슬퍼하지 마』‍

그녀가 답했죠. 『예를 들어‍ 어느 아름다운 날에‍ 고양이주민이 친구를‍ 찾아서 길을 건너는데‍ 갑자기 큰 트럭이 나타났고‍ 운전자는 조심하지 않았어. 아마 술에 취했거나‍ 그랬겠지. 그래서 트럭을‍ 지그재그로 몰았어. 공교롭게도 그때 길을 건너던 고양이주민이 다신‍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어.‍ 이런 식으로 말해야지.‍ 그렇게 배려심 있게 해야 돼.‍ 천천히 소식을 전하다가‍ 점차로 결론에‍ 도달하게 해야지.‍ 그렇게 서둘러 소식을‍ 전하면, 나쁜 소식을 들을‍ 마음의 준비를 미처‍ 할 수 없잖아』‍ 남자는 말했죠. 『이제 알겠어. 앞으로 기억할게.‍ 고마워. 이제는 알겠어』‍

그리고 며칠 후, 그녀가‍ 다시 그에게 전화했어요. 『이제 좀 마음이 진정됐어. 고양이주민을 나 대신‍ 묻어 줄 수 있겠어?』‍ 그가 말했죠. 『그래, 알겠어』‍ 『우리 엄마는 어때? 괜찮아? 잘 지내셔?』‍ 그러자 남자가 말했어요. 『어느 아름다운 날에, 당신 어머니가 구경하러 공원에 가셨는데‍ 갑자기 차 한 대가 와서…』‍ 점점점, 기타 등등. 이해했죠. 이해했군요. 맙소사, 정말 똑똑하군요! 여러분은 농담이나 노래에‍ 관한 건 참 빨리 이해하죠. 하지만 영적 수행에 관한 건‍ 정말 어려워하고 이해하는‍ 데도 너무 오래 걸려요. 통역은 괜찮나요? (네) 좋아요. 또 다른 게 있는지 봅시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 지나치게 순진해요. 이 여자처럼요. 그녀의 남편은 감옥에 있었고 그녀는 가끔‍ 그를 면회하러 갔어요. 이 농담은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거예요. 때론 책에서 읽기도 하는데‍ 어느 책인지는 기억 안 나요. 기억이 날 때마다 적어 두긴 했죠. 여자는 일주일에 한 번‍ 남편을 면회하러 갔는데‍ 어느 날 그녀가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했어요. 『왜 우리 남편을 그렇게‍ 힘들게 일하게 합니까? 그가 정말 죄가 있는지‍ 없는지도 아직 모르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힘들게‍ 일을 시키는 거예요?』‍ 그러자 경찰과 교도관이‍ 답했죠.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여기 와서 먹고 자고‍ 그런 후엔 TV를 보거나‍ 도서관에서 책이나‍ 신문을 읽습니다. 그게 전부예요. 바깥마당이나 자기들이‍ 지내는 구역 주변을‍ 조금 쓸기만 할 뿐이지‍ 그렇게 힘든 일을‍ 시키진 않습니다』‍ 그녀가 말했죠. 『네. 낮에는‍ 아무것도 안 하는 거 알아요. 하지만 밤에는‍ 강제로 벽을 뚫고‍ 땅굴을 파게 하잖아요』‍ 이해했나요? 이해했어요? (네)‍ 밤에 강제로‍ 땅굴을 파게 한다고요. 모든 걸 다 밝혀버렸어요.

결혼 적령기가 된‍ 한 여자가 있었어요. 그녀 아버지는 딸에게 좋은‍ 배필을 찾아주고 싶었죠. 그래서 잘생기고, 부유하고, 공부도 잘하고, 도덕적인‍, 그런 조건 등을 두루 갖춘‍ 많은 청년들을‍ 집으로 불러들였어요. 그런 데다 예를 들어 그가 칭하이 여사와 함께‍ 수행한다면 더욱 좋겠죠. 그는 반드시 비건이어야‍ 하고 계율을 지켜야 하죠. 그래야 나중에 그의 딸을‍ 버리지 않을 테니까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집으로 왔지만‍ 그중에서 오직 두 사람만이‍ 좋은 후보였어요. 한 사람은 약사였고‍ 다른 한 사람은‍ 광산업 엔지니어였어요. 그래서 남자는 왔다 갔다 하며 생각했죠. 그러다가 한 사람을‍ 고른 것 같았어요. 다음 날 그의 친구가 물었죠. 『자네의 사랑하는 딸이‍ 미래의 남편을 찾았나?』‍ 남자가 답했죠. 『그래, 그래. 이미 한 사람을 골랐지』‍ 친구가 물었어요. 『누가‍ 행운의 남자였나?』‍ 노인이 말했어요. 『약사가‍ 행운의 주인공이었지』‍ 그의 친구가 말했죠. 『응? 그럼 자네 딸이…‍ 하지만 그 약사는 별로‍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딸이‍ 어째서 그를 골랐나?』‍ 노인이 답했죠. 『아니, 딸은 엔지니어를 골랐네』‍ 이해했나요? 이해가 안 되면‍ 집에 가서 잘 생각해 보세요. 선택되지 않은 사람이‍ 행운아였던 거죠. 알겠어요? 아내에게 선택되는 게‍ 뭐가 그리 행운이겠어요? 두 개의 유리잔 이야기‍ 기억 안 나요? 두 개의 유리잔 이야기가‍ 기억나지 않나 보군요. 전혀 이해 못 하네요. 아무것도 이해 못 해요.

한 젊은 남자가 있었는데…‍ 음, 이해가 안 된다면‍ 이 농담을 말해 줄게요. 그럼 바로 이해할 거예요. 어떤 남자가‍ 길로 나갔어요. 그는 아주 활기차 보였죠. 행복해 보였고 늘 휘파람을‍ 불고 있었어요. 그는 위아래를 둘러봤어요. 주머니에 꽃과 온갖 걸‍ 꽂은 채 아주 행복해 보였죠. 결혼 생활의 행복, 무엇이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지 연구하는 어떤 조사팀이 있었는데‍ 그곳에 가서 조사를‍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온통 미소 짓고‍ 행복해 보이는 이 남자를‍ 만났죠. 그가 결혼반지를‍ 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그가 결혼한 걸 알았어요. 그 남자가 웃는 걸 보고‍ 그들은 이 남자가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을 분명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를 인터뷰했죠. 『지금이‍ 당신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맞나요?』‍ 그가 답했죠. 『네, 네,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그들이‍ 물었죠. 『결혼하셨나요?』‍ 『네, 결혼했는데 아내가‍ 방금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제 이해했나요? (네, 이해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책에 나온 거니‍ 나한테 화내지 마세요. 나는 아내가 없으니‍ 사람들이 행복한지 어떤지‍ 몰라요.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 하는‍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또 다른 사람도‍ 국회의원이 되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이 두 사람 사이의‍ 경쟁이 치열했죠. 알다시피 두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면‍ 공개적으로‍ 서로를 비방해야 하죠. 예를 들어 상대의 모든‍ 약점을 끄집어내야 해요. 그런데 그게 전부였죠. 그는 상대를 비방했지만‍ 아무 이득도 얻지 못했고‍ 질 것처럼 보였어요. 그는 자신이 질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서 고문을 찾아가‍ 틀림없이 상대를 이길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죠. 그는 이기고 싶었어요. 이대로 가면‍ 비기거나‍ 질 것 같았기 때문이죠. 그러자 그 고문이 말했죠. 『내가 당신을 위해‍ 세워 둔 모든 계획을‍ 왜 실행하지 않았습니까?』‍ 국회의원 후보가 말했죠. 『아니요. 다 했습니다. 각 집을 방문해서‍ 100달러씩 주면서‍ 나를 찍어 달라고 하는‍ 그 계획도 포함해서요. 그 계획은 아직 실행‍ 전입니다』 고문이 말했죠. 『아뇨, 아뇨, 그거 말고요. 그걸 하라는 게 아닙니다. 100달러를 돌리면 안 돼요. 이건 다른 사람을 위한‍ 계획이에요』‍ 고문이 또 말했죠. 『그건 정말 어리석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각 집마다 100달러씩‍ 쓰는 건 너무 낭비예요. 자, 10센트 짜리를‍ 준비해서 각 사람에게‍ 10센트씩만 주세요』‍ 그 후보가 물었죠. 『왜 사람들에게 10센트씩만 주라는 거죠? 그럼 효과가 없을 겁니다』‍ 고문이 말했죠. 『바로 그거죠. 사람들에게 10센트씩‍ 주면서, 상대 후보가‍ 돌리는 거라고 하세요』‍ 상대편이 돌리는 거라고요. 이해했나요? (네)‍

농담 하나 더요. 이건 이해하기 쉬워요. 어떤 남자가 다른 남자를‍ 고소했어요. 두 사람은‍ 법정에서 서로 다투었지만‍ 누가 이길지‍ 누가 질지‍ 알 수가 없었죠. 보기엔 상대편이 더 합당한‍ 근거를 대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남자의 변호사는‍ 매일 그를 만나서 재판에서‍ 이길 방법을 찾고 있었죠. 어느 날 이 남자는‍ 거의 질 것 같자‍ 변호사에게 말했어요. 『세상에! 변호사님, 판사님에게 드릴‍ 격식 있고 값비싼 선물을‍ 좀 사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분명히 질 거예요. 우리에겐‍ 확실한 근거가 없으니까요』‍ 그 남자의 변호사가 말했죠. 『아뇨, 아뇨, 소용없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 판사님은 정말 청렴하신‍ 분이라 뇌물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겁니다』‍ 남자는 집에 가서 생각했죠. 며칠 후, 그가 갑자기‍ 재판에서 이겼어요. 그의 변호사가 물었죠. 『어떻게 한 겁니까? 우리가 질 줄 알았는데‍ 이겼네요?』‍ 그러자 그 남자가 말했죠. 『쉬웠어요. 선물을‍ 한가득 사서 판사님께‍ 드리면서 그게 상대편이‍ 보낸 거라고 말했죠』‍ 판사가 청렴한 건 좋은데 상황을 제대로 못 볼 정도면‍ 그건 좋은 게 아니죠?

때론 우리가 도덕의 특정한‍ 한 면만 고집하고 집착하면‍ 스스로 눈이 멀거나‍ 지혜를 잃게 될 수도 있어요. 옛날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들에 대해 말해줬잖아요. 예를 들어 개자추요. 중국어 테이프들이 있지만‍ 아무도 어울락(베트남)어로‍ 번역하지 않아서‍ 여러분이 중국어 테이프‍ 내용은 많이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이야기를 모르죠. 아무도 시간이 나지 않았죠. 통은 문서 작업에만‍ 파묻혀 있었고요. 통과 중국어를 아는‍ 두세 사람이 있었지만‍ 그는 우리 잡지 일에‍ 파묻혀 있었죠. 한 달에 두 번 잡지를‍ 내야 해서 이미 일이‍ 버거울 정도로 많았죠. 그는 허우적거리며‍ 숨을 헐떡이고 있었어요. 이미 지쳐 있었는데‍ 온갖 편지에도‍ 답장을 해야 했어요. 그래서 아무도 이 중국어‍ 테이프를 여러분이 들을 수‍ 있도록 번역하지 못했어요. 나는 여기 오래 머물렀기에‍ 중국어로 가장 많이 말했죠. 여러분은 이곳에‍ 가끔씩만 왔으니까요. 중국어와 영어 테이프가‍ 어울락(베트남)어‍ 테이프보다 더 많아요. 어울락(베트남)어로 말할‍ 기회가 많지 않았으니까요. 예를 들어 내가 미국에‍ 갔을 때는 영어로만 말했죠. 미국인 제자들이‍ 많았으니까요. 어울락(베트남)어로‍ 말했다면 이상했을 거예요.

무슨 말을 하고 있었죠? 네, 네. 예를 들어‍ 사람들이 도덕의 한 측면만‍ 고집하고 집착한다면‍ 그들도 잘못될 수 있어요. 주나라의 쌀을‍ 먹지 않고‍ 굶어 죽은‍ 백이와 숙제처럼요. 그들은 주나라에서 나온‍ 야채도 먹지 않았고‍ 결국 굶어 죽었죠. 야채가 주나라의‍ 소유였나요? 산속의 야채들은‍ 신에게 속한 거예요. 기껏해야 산신이나‍ 하천신에게 속한 것이지, 주나라 왕에게‍ 속한 것은 아니죠. (네)‍ 왕이 길러낸 게 아니잖아요. (네) 그 왕이‍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숲에는 야생 식물들이 이미‍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어요. 농부들이 기른 쌀을 먹지‍ 않겠다면 이렇게 말할 수도‍ 있었겠죠. 『나는 그 쌀을‍ 먹지 않겠소. 주나라 농부들이 길렀기 때문이오. 주나라는 나의 옛 왕의‍ 원수이기 때문이오.‍ 나는 옛 왕에게 충성하기에‍ 그 쌀을 먹지 않겠소』‍ 그것도 좋지만, 산에는‍ 야생 나물이 곳곳에 자라니‍ 그걸 먹으면 되잖아요. (네)‍ 난 훔치지 말라고 가르쳐요. 한데 내가 히말라야에 갔을 때 거기에 아무도 없어서‍ 산나물을 캐서 먹었어요. 그건 훔친 게 아니죠.

사진: 『사랑은‍ 영양분의 형태로 채워져요』‍ (모두 고통 없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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